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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단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전국 오픈 탁구대회 - 생활체육단

2010년 부터 매년 열리는 '한국다문화연대 전국탁구대회'는 연합뉴스와 공동 주최로 개최되는 전국 규모의
탁구대회로 국민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는 탁구를 통해 동호인 상호간의 친선과 기술 및 정보교환의 장을
마련하며, 또한 국내 다문화의 현실 및 이해를 돕고자 합니다. 대회의 수익금 전액은 형편이 어려운 다문화가정 의료지원에 쓰이며, 스포츠로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건강한 대회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생활체육단의 한국다문화연대 전국탁구대회는 2010년 3월 20일(토)~21일(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의 첫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는 탁구대회입니다. 한국다문화연대 + 연합뉴스와 공동주최이며 안양시의 지원으로 안양시 내의 체육관에서 열리고 있으며 자신이 즐기는 스포츠로 나눔을 실천하는 의미있고 뜻깊은 전국 규모의 탁구대회 입니다. 2013년 부터는 다문화가족으로 구성된 '무지개탁구단'을 창단되어 대회에 참여하므로서 함께하는 희망의 스포츠 나눔행사가 되고있습니다. 2015년 제6회 대회에는 한국여자탁구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전 국가대표선수 양영자씨와 현정아씨가 함께 해 더욱 활기 찬 대회가 되었습니다.
경기 중 국립중앙의료원 의료진이 참여하여 다양한 진료 및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대회 수익금 전액은 의료혜택을 받기 어려운 형편이 어려운 다문화가족의 의료지원에 쓰여집니다.
생활체육단장유기열 단장(한국다문화연대)
대회 업무양경용 단장(한국다문화연대, 제일산업)
대회 진행김연우(부풍탁구용품) 외 경기운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