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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 자녀돕기 탁구대회 4월2일 개최

  • 2011-03-12
  • 1776
한국다문화연대 주최, 선청성 기형 수술비 마련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선천성 기형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는 다문화가정 자녀를 돕기 위한 탁구대회가 다음달 열린다.

한국다문화연대는 다음달 2일과 3일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3동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제2회 한국다문화연대배 탁구대회'를 개최한다.
대회는 남ㆍ여 단식, 혼합복식, 단체전으로 열린다. 탁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우승자에겐 30만원, 2위는 20만원, 3위에겐 10만원의 상금을 준다.
대회 당일 국립의료원에서 유방암, 당뇨병 검사 등 진료와 건강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한국다문화연대로 2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개인전 1만원, 혼합복식 2만원, 단체전 4만원이다.
참가비는 얼굴과 손 등의 선천적 기형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는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수술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pseudojm@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1-03-07 11:42 송고

[아시아투데이=황보현 기자]한국다문화연대는 다음달 2일과 3일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3동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제2회 한국다문화연대배 탁구대회'를 개최한다.

선천성 기형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는 다문화가정 자녀를 돕기 위한 이번 대회는 남ㆍ여 단식, 혼합복식, 단체전으로 열린다.
탁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우승자에겐 30만원, 2위는 20만원, 3위에겐 10만원의 상금을 준다.
대회 당일 국립의료원에서 유방암, 당뇨병 검사 등 진료와 건강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한국다문화연대로 2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개인전 1만원, 혼합복식 2만원, 단체전 4만원이다.
참가비는 얼굴과 손 등의 선천적 기형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는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수술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황보현 기자 hbh@asiatoday.co.kr>

[경인일보=안양/박석희기자]선천성 기형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는 다문화가정 자녀를 돕기 위한 탁구대회가 다음달 안양에서 열린다.
 

한국다문화연대는 다음달 2~3일 안양시 동안구 비산 3동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제2회 한국다문화연대배 탁구대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대회는 남·여 단식, 혼합복식, 단체전으로 열린다. 탁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우승자에겐 30만원, 2위는 20만원, 3위에겐 1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대회 당일 국립의료원에서 유방암, 당뇨병 검사 등 진료와 건강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한국다문화연대로 2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개인전 1만원, 혼합복식 2만원, 단체전 4만원이다. 참가비는 얼굴과 손 등의 선천적 기형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는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수술비로 쓰여진다.

입력시간 2011.03.09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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